매경출판, '2026년 세종도서' 4종 선정

안녕하세요.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 '매경출판'입니다.
매경출판에서 출간한 도서 4종이 ‘2026년 세종도서 지원 사업’ 선정 도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출판 콘텐츠를 발굴하고 양질의 도서 보급을 통해 국민의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매경출판 도서는 경제, 역사, 건강,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통찰을 담고 있으며, 각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1. 《관세 이야기》 | 김성재 지음
보호무역주의의 확산과 글로벌 무역 환경의 변화 속에서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도서입니다. 관세의 역사와 경제학적 원리를 살펴보고, 국제무역 질서의 변화와 우리나라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2. 《옛적 서울 이야기》 | 배한철 지음
조선시대 한양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역사 교양서입니다. 오늘날 서울의 익숙한 공간에 숨겨진 역사적 사실과 도시의 변천 과정을 통해 서울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3. 《마라톤, 저 뛰어도 될까요?》 | 남혁우 지음
마라톤 100회 완주 경험을 지닌 정형외과 전문의가 집필한 마라톤 안내서입니다. 초보 러너부터 숙련된 마라토너까지 단계별 훈련 방법과 부상 예방, 체계적인 완주 전략을 제시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달리기를 돕습니다.
4.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한국경영학회 지음
한국경영학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경영 전략서로, 2026년 기업이 주목해야 할 핵심 경영 트렌드 10가지를 다룹니다. 인공지능 전환, 로보틱스, ESG, 글로벌 경제 질서 등 주요 경영 이슈를 분석하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번 세종도서 선정은 매경출판이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출판 역량과 콘텐츠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성과입니다.
매경출판은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 지식과 문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양질의 도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습니다.
2026년 세종도서에 선정된 매경출판 도서 4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경출판 드림